보도자료
5건대방건설이 수원 북부권 이목지구에 공급하는 ’디에트르 더 리체 Ⅱ’ 1,744세대를 소개했다. 건폐율 12%대의 낮은 밀도로 단지 내 분수정원과 숲길공원을 조성하고, 실내 수영장·사우나·유아풀·북카페·어린이도서관·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점을 짚었다.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.
대방건설이 시공하는 ’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’가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서 잔여세대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. 지하 3층~지상 29층, 총 1,744세대 규모로 전용 84㎡A·B·C, 115㎡A, 116㎡B, 139㎡A, 141㎡B 등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.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도보권에 위치하고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·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있으며,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 권선구 서둔동에서 운영 중이다.
대방건설이 시공하는 ’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’가 잔여세대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.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하 3층~지상 29층, 총 1,74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 84㎡A·B·C, 115㎡A, 116㎡B, 139㎡A, 141㎡B 등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. 건폐율 12%대, 세대당 주차 2.1대 수준으로 계획됐다.
대방건설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(이목지구 A3BL)에 조성하는 총 1,744세대 규모 ’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’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시작했다. 지난해 선분양한 768세대 규모 1차 단지와 함께 Ⅰ·Ⅱ 통합 2,512세대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. 단지 내에는 실내수영장 유아풀·키즈룸·어린이도서관 등 키즈 특화 커뮤니티와 북카페·스터디룸·독서실이 조성되며, 세대당 주차대수는 2.1대다.
대방건설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지구에 조성하는 ’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’ 2차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. 2차 단지는 전용 84㎡부터 141㎡까지 중대형 타입 중심의 1,744세대 규모로, 지난해 선분양된 768세대 규모 1차 단지와 함께 ’디에트르’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. 세대당 주차대수 2.1대, 최고 약 2.6m 천장고와 거실 통창·유리 난간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.